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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족을 만난 청와대 진돗개 ‘모두’가 신일섭(61)씨 주택 주변 잔디밭에서 뛰놀고 있다. 모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퍼스트 도그’(대통령의 반려견) ‘새롬이’와 ‘희망이’ 사이에서 지난 1월 말 태어난 7마리 새끼
[한겨레21]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의사한테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강아지"라는 말을 들은 제리 형님, 집주인2는 그 말을 듣고 속이 많이 상했는데… 내 이름은 만세, 고양이다. 늘 그렇듯 오늘 아침도 부산하다. 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