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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 "주사파", "경기동부연합" 때문이다
“친일파 놈들아, 어디다 동상을 세워?” “종북 빨갱이 XX, 네가 밥을 굶어봤어?” 13일 오전 9시께 서울 상암동 박정희 대통령 기념 도서관(박정희 도서관) 앞에서 동상 건립에 찬성하는 대한애국당 등 200여명과
강동호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을 두고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강동호 위원장은 15일 자유한국당 서울시당 개소식에서 마이크를 들고 이런 발언을 쏟아냈다. "문재인이가 청와대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연구전략실장은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19일 KBS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왜 북한을 주적이라고 말을 못 하느냐?"라며 색깔론 공세를 편 것에 대해 "매우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판했다. 정 실장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자신을 '종북'이라고 지칭한 변희재씨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일부 승소했다. 서울고법 민사31부(오석준 부장판사)는 이 시장이 변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1심과
김종태 새누리당 의원(경북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이 ‘촛불집회’를 “종북 좌파 세력이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주장해 거센 비판을 일으키고 있다. 30일 동아일보는 김 의원이 지난 29일 새누리당
차벽을 세우면 이득을 얻습니다. 차벽 안쪽의 언론은 '폭력적 시위 활개', '도심 마비, 수험생 발동동 굴러', '외국인 관광객 공포'를 보도합니다. 차벽 바깥쪽의 언론은 '마구잡이로 물대포 쏘는 경찰', '폭력 과잉 진압', '분노한 민중'을 보도합니다. 차벽의 높이는 서로의 얼굴을 볼 수 없을 만큼이면 충분합니다. 사람들은 더 매서운 창날을 휘두르게 됩니다. 게임이론 연구자들은 이것을 "분열시켜 지배하기 전략"(divide and conquer strategy)이라 부릅니다.
자유민주연구원의 유동열 원장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모범생일수록 종북인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발언을 했다. 그는 10월 30일 주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정희 씨를 예로 들자면 그는 종북까지는
지난 30~31일 공무원 5급 공채(행정고시) 최종 면접에서 이런 질문이 나왔다.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이 없는 자는 어떤 사람인가?”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애국가를 부르지 않는 집단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