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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공긴 피크’( Algonquin Peak)는 뉴욕 맥킨타이어산맥에 속한 봉우리다. 높이는 1559m로 뉴욕주에서는 2번째로 높은 봉우리라고 한다. 지난 12월 11일. 이 봉우리에 오른 대학생 커플은 갑작스러운 폭설로
혼자 하이킹을 떠났다 조난당해 사망한 60대 여성의 일기가 뒤늦게 발견돼 미국인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에 살던 제럴딘 라르게이(66)는 지난 2013년 7월 2박 3일 일정으로 애팔래치아 산맥의 트레일
뉴질랜드 산속에서 조난당해 닷새 동안 추위와 허기에 맞서 싸우던 미국인 모녀가 숲 속 공터에 써놓은 '도와주세요(HELP)'라는 구조 신호 덕에 헬기에 구조되는 기쁨을 맛보았다. 뉴질랜드헤럴드는 1일 미국인 여성 캐럴린
지난 16일 대설특보 발효로 탐방로 전 구간 입산이 통제된 경남 거창 덕유산에서 산악회원 27명이 등산에 나섰다가 조난돼 12시간 만에 구조됐지만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17일 거창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미국의 30대 임산부가 외딴 산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아기를 낳은 뒤 사흘간이나 탈출로를 못찾다가 산불을 내 극적으로 구조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로빌에 사는 앰버 팽본(35) 씨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아기를
중국 젠리 – 양쯔강에서 둥팡즈싱 호 침몰 사고 후 48시간이 지난 시점, 구조 대원들은 필사적으로 실종 중인 수백 명을 찾고 있고, 희망을 거의 버린 가족들은 사고 현장으로 오고 있다. 6월 1일 밤 사고 이후 14명이
사진: 지난 4월 17일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이민자 가족이 그리스 아테네 인근의 피라에우스 항구에 서 있다. 가난과 전쟁에서 벗어나기 위해 중동과 아프리카를 떠나는 난민들이 그리스를 행선지로 택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