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adan

가족이 받은 사랑에 감사와 책임감을 표한 뒤, 형의 잘못을 구하지 않고, 앞으로 '선한 조나단'으로 살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라비가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라비 남매는 지난 2015년 12월 같은 방송에서 '흑형이라는 말 들으면 어떠냐'는 질문에 아래와 같이 대답했다. 왼쪽부터 파트리샤, 조나단, 라비. 그러나 주의할 것. 우리는 절대 이런 드립을 할 수 없다. 둘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