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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의회의 양심’이라고 불린 미국 흑인 인권운동의 전설, 존 루이스 하원의원이 지난 금요일 별세했다.
1960년대 미국 시민권 운동을 이끌었던 '빅 6' 지도자들 중 유일한 생존자였다.
영국의 백화점 체인 '존 루이스'가 아동복 매장에서 '여아용', '남아용' 등의 표기를 삭제했다. 주요 소매점에서의 첫 시도다.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존 루이스 백화점의 아동복 담당자인 캐롤라인 베티스는 이런 결정을 내린
영국 존 루이스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광고에는 트램폴린 위를 신나게 뛰는 복서 개가 등장한다. 그리고 모니터 반대편, 이 광고를 보고 있던 또다른 복서 개는 이 모습을 보고 신이 나서 뛰기 시작한다. 트위터 @Words0nAScreen
매년 이 시즌이 되면 2분짜리 광고하나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바로 영국 존 루이스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광고다. 올해도 어김없이 멋지다. 영상의 제목은 '달에 사는 남자'. 한 여자아이와 달에 사는 남자의 크리스마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