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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교사 무장론’을 주장한 뒤 벌어진 총기 사고다.
한국인 이민자의 아들인 새뮤얼 박(Samuel Park,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미 조지아주 의원에 당선된 것은 그 자체로 역사적이다. '동성애자'임을 커밍아웃한 최초의 조지아주 의원이기 때문이다. 박 당선자는 백인이
최근 미국 방문 기간 사형제 폐지를 촉구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 미국 여성 사형수에 대한 형 집행을 막아달라고 부탁했지만, 미국 당국이 그의 처형을 강행했다. 일간지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조지아
전 미국이 진화하고 있지만 다들 알다시피 미국 남부는 좀 다른 이야기다. 인디애나주가 동성애자 차별법으로 전 미국의 맹렬한 비난을 받고 꼬리를 내린 가운데, 이번에는 조지아주의 한 플로리스트가 미국을 화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