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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플로이드, 제이콥 블레이크에 이어 대니얼 프루드까지 경찰의 인종차별 법집행에 항의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블랙 라이브스 매터' 운동을 지지하고, 투표 참여를 촉구하는 메시지가 펼쳐졌다.
미국 내 인종차별이나 경찰 폭력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은 채 강경 대응을 천명했다.
미국 ‘의회의 양심’이라고 불린 미국 흑인 인권운동의 전설, 존 루이스 하원의원이 지난 금요일 별세했다.
트럼프는 백인 우월주의와 인종차별의 상징으로 전락한 남부연합기를 옹호하기도 했다.
진압에 투입됐던 경찰관이 법원에 보디캠을 제출했다.
이제 미국 어느 주에서도 깃발에서 남부연합 상징은 찾아볼 수 없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