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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4일 만 일하고 연봉으로 9억 원 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제안을 받으면 어떨까? 우리 모두가 저런 직업을 가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느냐만은, 세상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영국의 전직 재무장관쯤은 되어야
복지삭감에 따른 반발을 최소화하기 위한 생활임금제 도입안도 발표됐다. 오스본 장관은 내년 4월 생활임금제를 도입해 25세 이상 근로자의 생활임금을 시간당 7.7파운드(1만2천590원)에 맞추고 2020년까지 9파운드
'우유배달원 아들, 주차장 집 딸, 파키스탄 버스운전사 아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의 새 내각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귀족이나 부유층을 위한 고급 사립학교가 아니라 일반 공립학교 출신이 크게 늘었다는 점이다. 캐머런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그리스 새 정부의 구제금융 재협상 요구와 관련 "유로존은 고용과 성장에 대한 더 나은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며 그리스 지원 의사를 우회적으로 밝혔다. 오스본 재무장관은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