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jaehyeon

피해자는 '만 17세이던 2004년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소송을 냈다.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2년 만에 인스타그램 활동을 재개했다.
7일 방송된 ‘PD수첩‘에서는 ‘거장의 민낯, 그 후’라는 제목으로 김기덕 감독과 배우 조재현의 성폭력 의혹을 추가로 공개됐다. 유명 여성 배우 E는 ”김기덕은 여배우를 소품으로도 안 보는구나를 느꼈다. 저한테 막 반바지
7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화장실 비좁은 칸 안으로 조재현이 들어왔다."
"내가 너 언제 터지나 기다렸지"라는 글을 썼던 그 배우다.
조재현 측 법률 대리인은 반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