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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로 인해 회사 차원의 추모 행사는 별도로 열지 않았다고 한진그룹은 밝혔다
조원태 회장 지지하는 글들이 블라인드에 올라왔다
수면 위로 드러난 한진가의 경영권 분쟁
앞서 한진칼 2대 주주인 케이씨지아이는 조현민 전무의 경영 복귀를 강하게 비판했다.
강하게 비판했다.
'물컵 갑질' 이후 14개월 만이다.
안전거리 문제로 발생한 사고로 추정된다.
대한항공 여객기를 이용해 명품백 등 개인물품을 밀수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