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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탬버린' 조권이 무대를 초토화시켰다. 9일 방송된 Mnet '골든탬버린'는 돌아온 흥부자들 특집으로 홍진영, 신동, 니엘, 안영미가 자리했다. 이날 탬버린 결정전은 조권과 홍진영의 대결이었다. '흥카드'로 조권의
정진운은 역시 춤신춤왕이었다. 22일 온스타일 '기부티크'에 출연한 정진운은 자신만의 '내적 댄스'를 가르쳐주겠다며 춤 실력을 맘껏 뽐냈는데, 키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셔츠를 허리춤에 맞게 끼워 넣고, 장단(*굿거리장단
혐오는 이리도 무럭무럭 자라는데 혐오에 반대하는 이들의 입에는 재갈이 물리는 상황의 반복. 여기엔 제 임무를 방기한 미디어도 그 책임을 면할 수 없다. KBS는 뉴스에서 퀴어퍼레이드를 보도하며 혐오세력들과의 인터뷰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게이 클럽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전 세계의 사람들이 애도의 뜻을 보냈다. ‘빅뱅’의 멤버 지 드래곤도 그 중 한 명이었다. 그는 #prayfororlando란 해시태그와 함께 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