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를 받으면서 저와 제 가족은 시도때도 없이 공격을 받아왔다”
“나는 정권교체가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1)전두환도, 윤석열도 처음부터 대통령을 꿈꾸진 않았다. 2)둘 다 사람을 다스리는 재주가 있어 우두머리가 됐다.
추미애 전 장관이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