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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오므려야 안전하고 건강한 법” -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추 장관은 24일 윤 총장에 대해 직무배제 명령을 내렸다.
추미애 장관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연일 강도를 높여 비판하고 있다.
금태섭 의원은 오래 전부터 공수처법에 대한 부정적인 소신을 밝혀왔다
청와대에서 전임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민정수석실 '캐비닛'에서 삼성 경영권승계, 문화부 블랙리스트 등이 포함된 문건이 다수 나옴에 따라 향후 정국에 큰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과 국민행복추진위원장으로 박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던 김종인 의원도 지난해 1월 민주당에 입당했고, 지난 4·11 총선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 박근혜
검찰은 왜 우병우를 이렇게 특별취급하는 것일까? 이제는 민간인 신분인 우병우가 뭐 그리 무섭다고 그러는 것일까?
최순실씨가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태블릿PC의 사용자 이메일 계정인 'greatpark1819'와 관련해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미를 알아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의원은 "최근 청와대 근무자에 들은 바에 의하면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받고 있는 최순실(60, 최서원으로 개명)씨가 우병우 민정수석을 박 대통령에게 천거하는 등 청와대 인사에도 관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재계가 수백억원을 출연해 만든 미르 재단과 케이
조응천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청와대가 국회의원들에게 보낸 선물을 받지 못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 소식은 청와대가 일부러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의 배후로 지목되었던 조응천 의원을 선물 대상자에서 배제시킨 것이 아니냐는
청와대가 추석을 앞두고 국회의원들에게 선물을 보냈다. 발신인이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으로 된 이 선물상자에는 경북 경산 대추와 경기 여주햅쌀, 전남 장흥 육포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 상자를 받지 못한 단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와대 재직 시절 문건 유출 사건에 함께 연루됐던 인사들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사실이 30일 확인됐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청와대를 겨냥한 ‘폭로전’ 대비 차원이 아니냐는 일각의 관측에 조 의원은
정국을 뒤흔들었던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의 핵심 인물 박관천 경정에게 2심 법원이 1심 징역 7년형을 파기하고 집행유예를 내렸다. 문건 유출 배후로 지목됐던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20대 국회의원 당선인)도
한때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낸 조응천(53)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의 전략공천을 받은 이례적인 인물로 이번 총선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친 끝에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조 당선인은 2014년 말 정치권을 뒤흔든
"딜리트."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한국일보 인터뷰에서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남긴 한 마디다. 다만 맥락을 고려할 때 이건 '청와대에서 관련 기록을 모두 삭제했다'는
영화 ‘내부자들’에서 조직폭력배 안상구(이병헌)는 '미래자동차' X파일을 손에 넣지만 권력은 이 사실을 알고 있는 권력을 그를 내버려두지 않았다. 그의 손목을 자름으로써 비밀을 알고 있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했다. '청와대
김종인과 이상돈과 조응천.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은 박근혜 정권의 탄생에 기여했으면서도 지금은 등을 돌린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김종인과 조응천은 더민주로, 이상돈은 국민의당으로 갔으니 진영을 옮긴 것입니다. 그럼 이들은 철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