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는 원년멤버 조빈에 새 멤버 원흠을 영입해 컴백했다.
남성듀오 노라조 멤버 이혁이 팀탈퇴를 선언했다. 소속사 유케이레코즈 측은 9일 “이혁이 노라조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한다”며 “조빈과 이혁은 최근 1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조빈은
노라조의 조빈(왼쪽)과 이혁은 진지한 음악을 하기 위해서는 진지하지 않아야 하는 역설적 상황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통과하고 있다. [토요판] 이승한의 술탄 오브 더 티브이 당혹스러웠다. 보통 첫번째 솔로 앨범을 이런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