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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과 지영훈이 심사위원들의 엄청난 찬사를 받았다. 1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7(이하 슈스케7)'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절친' 지영훈과 이요한이 맞붙었다. 두 사람은 신촌블루스의 '아쉬움'을 선곡해 열창의
24일 '슈퍼스타K7' 방송에서 '촌스락' 밴드 중식이와 지영훈이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으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팀 이름은 '훈식이네'. 아부지와 그녀를 찾으며 절규하는 훈식이들의 무대를 위 영상으로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