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omia

"각 나라는 자국의 이익 앞에 가장 최선을 다하게 돼 있다"
미국 국무부는 한국 정부의 결정에 대한 "강력한 우려와 실망"을 재차 표했다.
미국은 앞서 지소미아 종료와 관련해 “깊은 실망”, “강한 우려” 등 메시지를 냈다.
일본이 내일(28일)부터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한다
"타결책을 찾아 일본정부가 부당 조치를 원상회복하면..."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즉각적인 중지를 요구했다.
그동안 국방부가 "검토 중"이라고 말해왔던 바로 그 훈련이다.
문대통령, 아베 총리와의 관계를 말했다
8월 중 다섯번째 발사체다
그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나가미네 야스마사 일본대사를 불렀다
“(지소미아 종료)소식을 들었다”
"많은 고민과 검토 끝에 국익에 따라 내린 결정"
정부는 24일 이전에 일본 정부에 지소미아 종료 의사를 통보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지소미아 종료'에 대한 대응책을 내놨다
앞서 정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MOMIA) 종료를 결정했다.
조국 사태를 덮기 위해 지소미아 카드를 꺼냈다고 주장했다
한국은 지난 22일 지소미아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