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감축' 질문에 대해서도 답했다.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단식을 이어갈 계획이다
40분 동안 진행된 회담은 '싸늘한 분위기'였다고 전해진다.
현재로서는 큰 변화가 없는 한 지소미아는 11월23일에 종료된다.
접견 시간은 예정보다 20분 더 길어졌다.
서울에서 한미안보협의(SCM) 회의를 열었다.
지소미아 연장 필요성을 강조했다.
모든 건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연결되어 있다.
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은 일본과 한국을 차례로 방문한다.
앞서 미국은 지소미아 연장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거듭 전한 바 있다
”23일 예정대로 종료되느냐”는 질문에 답했다.
지소미아 종료 시점이 다가오는 상황이다.
재연장되지 않으면 11월23일 자동 종료된다.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