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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스탠딩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 공동대표는 15일 ‘아시아미래포럼’ 특별강연에서 ‘지대 자본주의’가 강화되고 자본가들과 대기업에 더 많은 소득이 분배되는 과정과 벼랑 끝으로 몰리는 프레카리아트(precariat)의 현실을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섹스 잡학 사전. 그래도 술자리에선 꽤 쏠쏠하게 써먹을지도?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섹스를 한 존재는? 40억 년 전쯤 지구에 최초의 생명체가 생겨났다. 그 전까지 지구는 생물체가 살 수 없는
“보편적인 예를 하나 들자면,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즈 같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소스 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특별한 제한 없이 그 코드를 보고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옮긴이)가 있다. 파이어폭스 소프트웨어에서
소위 사회 지도층에는 고학력자들이 많다. 이들은 머리가 좋고, 국내외 좋은 대학 출신이며, 그 어렵다는 고시까지 붙은 경우도 있다. 그런데 가끔 우리를 당황시킬 때가 있다. 황당한 사건에 연루가 되거나, 보통 사람들
스티븐 호킹조차 알 수 없는 것이 있다. 저명한 천체물리학자 호킹은 래리 킹의 토크쇼에 출연해 애초에 왜 모든 것이 존재하는 것인지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왜 우주와 자연의 법칙들이 존재하는 걸까? 이게 필요한 걸까
과학이 발전함에 따라 나쁜 과학도 발전한다. 세계 경제 포럼은 널리 퍼진 잘못된 디지털 정보 – 소셜 미디어에서 널리 퍼지는 – 이 우리 사회를 위협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라고 했다. 온라인을 통해 사람들이 놀라운 과학적
수학능력시험의 시험 문제도 '누구를 위한 학력인가?'라는 질문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사교육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과목인 영어와 수학의 반영 비중이 높아지면 가난한 가정 출신이 불리할 수 있다. 그리고 쉬운 수능에 대해 변별력이 부족하다고 문제제기를 한다면 이는 상위권 학생의 학력을 중요시하는 발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쉬운 수능이면서 절대평가를 할 경우 중하위권 학생이나 상위권 아래의 학생들에게는 더 공정하고 장점이 많다. 쉬운 수능의 낮은 변별력에 대한 언론의 비판을 보면 한국 사회는 공부 잘하는 상위권 위주의 학력관에 빠져 있다고 생각된다.
스마트폰 자판을 칠 때마다 천지인(天地人) 사상을 생각하고, 컴퓨터 자판에 모음과 자음이 완벽하게 분리되어 좌우의 손이 교대로 글을 완성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한글에 담긴 창의력과 예지력에 감탄하곤 합니다. 한글의 기본 구성 원리인 천지인 사상이 현대의 스마트폰 자판의 구성 원리로 그대로 적용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