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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 사고 피해자 고준진(65)씨. 고씨는 강원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에 살던 22세 때 나무하러 갔다가 지뢰를 밟아 두 다리를 잃고 4번이나 수술을 받아야 했다. 서울 노원구 자택에서 만난 고씨는 "다시는 제2, 제3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