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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북한 비무장지대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다친 하재헌 하사가 29일 퇴원했다. 연합뉴스 29일 보도에 따르면 국군의무사령부가 공개한 퇴원식에서 그는 서울 중앙보훈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마치고 퇴원하며 "저를
군은 지난 23일 북한의 지뢰도발 때 우리 수색대원들의 작전을 형상화한 '평화의 발' 조형물 제막식에 이 작전에서 양쪽 다리와 오른쪽 발목을 잃은 하재헌 하사(중사진)와 김정원 하사(중사진)가 참석했다고 밝혔다. 23일
그래서, 유감은 사과인가 아닌가. 8월 25일 남북 고위당국자 공동보도문을 통해 북한이 지뢰 폭발과 관련해 유감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을 두고 이것이 한국 정부가 요구한 '사과'인지 아닌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한겨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