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i

“알래스카는 원래 러시아의 영토였다. 덴마크 태생으로 러시아 소속의 직업 해군이었던 베링은 러시아 황제의 명을 받아 탐험에 나섰다. 그때 유라시아 대륙과 아메리카 대륙이 육지로 이어지지 않았음을 확인했다. 알래스카는
우리 역사에서 한반도를 남북으로 나누려는 시도는 여러 번 있었다. 임진왜란 때는 명나라와 일본이, 러일전쟁 때는 러시아와 일본이 그것을 논의하였다. 결국 1945년 미국과 소련은 한반도를 북위 38도선을 기준으로 분할하기로
전남 고흥의 한 골재 채취장에서 학술적 보존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대규모 주상절리가 발견돼 유관 기간이 보존 방안 마련에 나섰다. 고흥 골재채취장에서 발견된 주상절리. 26일 고흥군에 따르면 관내 S업체가 관리
허핑턴포스트US의 'True Size Map' Proves You've Been Picturing The Planet All Wrong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일본 오가사와라(小笠原)제도 니시노시마(西之島) 인근에서 해저 화산 폭발로 해면 위로 솟아오른 뒤 용암 분출로 계속 성장 중인 신생 섬에서 화산활동으로 흰 연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사진은 2013년 12월 31일 교도통신
유명 관광 도시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이 사진을 찍는 장소는 얼마나 다를까?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지도가 제작됐다. 트위터의 정보를 수집해서 에릭 피셔(Eric Fischer)가 제작한 이 지도는 뉴욕, 런던, 파리
'옥스포드 인터넷 연구소'가 전 세계 각국의 인터넷 이용자 수 및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들의 비율을 나타낸 지도를 만들었다. 지난 2011년 월드뱅크가 작성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지도를 보면 아시아의
인도양의 휴양지 모리셔스에 가면 어마어마한 크기의 수중 폭포가 있다. 인도양이 모조리 끌려들어 가는 것 같은 광경이 꽤 무시무시하다. 하지만 이 수중 폭포는 사실 폭포가 아니다. 바닷속 지형지물과 소용돌이로 만들어진
울릉도는 사(死)화산이다. 적어도 우리는 그렇게 알고 있었다. 울릉도가 최근까지 화산활동을 한 젊은 화산이며 앞으로 또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동아일보는 "손영관 경상대 지구환경과학과 교수와 김기범 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