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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로스쿨생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6부(임재훈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된 모 법학전문대학원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