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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서경석 목사에 이어 김진태 전 의원도 개천절 집회 중단을 밝혔다.
일부 보수단체들은 집회 금지 통고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낸다.
더불어민주당은 '전광훈식 집단 광기'라고 비판했다.
방역 방해 행위는 용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개천절 집회는 21일 현재까지 798건 신고됐다.
6%대 → 10%대 → 25.4% :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비중이 최고치를 찍었다.
그러나 경찰은 집회 신고 모두 금지통고를 내렸다.
MBC '웃으면 복이 와요' 등에 출연한 코미디언 출신이다.
같은 날 '민주노총' 집회는 '종각 부근 집회'로 구분했다.
당시 투입된 경찰 760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전수 검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