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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직후 엄마와 같이 사는 것은 좋다고 진술한 자녀.
혼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는 쏟아지지만, 형량은 미미한 편이다.
1심은 징역 3년이었으나, 2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됐다.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치료가 필요한 피고인에게 처벌을 해 형사재판 절차가 ‘효용이 없는 처벌’이 되는 현상을 막고자 했다"
국내 연예계만 은퇴했다는 뜻이었던 모양이다.
필로폰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전에도 데이트 폭력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다.
전기공사업체 직원도 같은 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