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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0년간의 취업제한도 구형했다.
정준영과 최종훈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오는 12일이다.
집단 성폭행 가해자인 남중생은 피해자의 오빠가 자신을 감금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가해 남중생 2명은 올해 초 각각 다른 학교로 전학 갔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출석은 하지 않은 상태에서 구속됐다.
정준영과 최종훈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5월 7일 열린다.
국과수 검사 결과 피의자의 DNA가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중학생 집단 성폭행 피의자인 남중생 2명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위해 인천지법에 출석했다.
2012년 버스 집단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어머니는 "마침내 우리가 정의를 되찾았다"고 기뻐했다.
”내 딸이 드디어 정의를 되찾게 됐다” - 피해자의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