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200만원은 너무 많지.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가사노동, 육아로 힘든 유리도 다른 사람들처럼 혼술로 스트레스를 푼다.
"아니, 어느 세상에서 오신 거야?"라고 정색하는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