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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한다면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받는다
데뷔 7주년을 맞았다.
4선의 진영(서울 용산) 의원이 16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유은혜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문 후보가 직접 진영 의원에게 (합류를) 요청했고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과 국민행복추진위원장으로 박 대통령 당선에 기여했던 김종인 의원도 지난해 1월 민주당에 입당했고, 지난 4·11 총선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승리로 이끌었다. 박근혜
새누리당을 탈당해 더불어민주당에 합류한 진영 의원은 21일 아침 주요 라디오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했다. '원조친박'으로 알려진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 출신이자 박근혜 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인물이다
"특정인 지시로 움직이는 파당 아닌 참된 정당정치 소중" "민주·민생·통합 정치에 마지막 힘 보태겠다" "朴정부 성공 마지막까지 돕지 못해 죄송…어디서나 기도" 새누리당 공천에서 배제된 뒤 탈당한 3선의 진영 의원은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정상은 아니다. 어떻게 하루아침에 여당의 핵심인사가 야당에 들어와 선거에 나갈 수 있다는 말인가. 이게 가능한 것은 이 나라의 정당이 정책정당이 아니기 때문이다. 새누리나 더민주나 사실 다른 게 없다는 것이다. 다른 게 있다면 오로지 사람만이 다른 것이다. 그러니까 정당을 옮기는 사람도 자신이 지금 지조를 파는 것이라 생각할 이유가 없다.
박근혜 정부 초기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내다 총선 새누리당 공천에서 탈락한 진영 의원이 더민주 입당 결심을 굳혔다. 관련기사 김종인, '새누리 탈당' 진영 영입에 나서다 중앙일보 3월18일 보도에 따르면 진 의원은 17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4·13 총선 공천에서 배제, 새누리당 탈당을 선언한 3선의 진영(서울 용산) 의원에 대한 영입에 나섰으며 진 의원의 더민주행(行)이 성사 단계라고 복수의 당 관계자가 17일 밝혔다
새누리당 공천에서 떨어진 진영 의원(3선·서울 용산)이 17일 탈당을 선언했다. 진 의원은 과거 친박 핵심인사였으나 박 대통령과 멀어진 후 이번 공천에서 낙천했다. 민중의소리에 따르면 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