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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년이나 계속된 낡은 제도이고, 무엇보다도 독재자가 권력 연장을 위하여 만들어 낸 구리기 이를 데 없는 출현 배경을 가진 이 국회의원 공천 제도에 의해 이번 총선도 결국 치러야 하는 모양이다. 지난 62년 간 이루어진 우리나라의 비약적인 경제 발전이나 국제적 위상의 상승에 걸맞지 않는 낡은 제도라는 것은 둘째 치고라도, 무엇보다도 1987년 6월 항쟁 이후 되찾은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에 과연 적합한 제도인가 하는 의심마저 드는 이러한 국회의원 공천 제도는 적어도 다음 21대 국회의원 선거 전에는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서상기 의원의 의정활동 보고서 올해 4·13 총선을 앞두고 여권 내에서 이른바 '친박(친박근혜) 마케팅' 경쟁이 일찌감치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어떤 악재에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견고한 지지를 보이면서 '콘크리트 지지층'으로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 총선 예상 출마자만 무려 12명입니다. 청와대 관련 인물들의 총선 출마는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청와대 인물들의 총선 대거 출마로 속이 탄 사람들은 친박이나 비박을 막론한 여당입니다. 12명 중 7명이 현재 새누리당 의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구 출마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청와대 출신 중 무려 4명이나 대구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