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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5명을 살해하는 등 22명을 사상한 안인득.
검찰은 안인득에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대피하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22명의 사상자를 냈다.
사건 발생 전, 주민들은 수차례 안인득의 폭력행위를 경찰에 신고했다.
분석은 모두 조현병을 향하고 있다.
유가족 대표는 "오랫동안 주민들이 가해자를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