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25년형을 구형했다.
전두환·노태우와는 사정이 다르다.
인정할 수 없다며 욕설을 내뱉고 거리에 드러눕기도 했다.
적어도 일당 1천만원이 넘는 강제노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년 전 영화 촬영장 근처에서 불법 밀렵을 한 혐의가 드러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