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dotgae

동물보호법상 진돗개는 맹견으로 분류되지 않아 입마개를 하지 않아도 된다.
피해 아동과 함께 산책하던 40대 여성도 상처를 입었다.
진돗개 모녀를 직접 키울 것처럼 속여 입양한 뒤 도살한 70대 남성
2012년 3월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당원들을 대상으로특강을 한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유통업계 성공 신화의 주인공 '총각네 야채가게'의 이영석 대표가
1988년 서울올림픽 문화예술축전 때 서울 광화문에서 진돗개 퍼레이드 행사가 열렸다. 국가기록원 제공 ‘충무로 진돗개’의 탄생 절정은 1980~90년대 애견 문화가 중산층으로 확산하면서다. 한때 애견숍 100여곳이 성업한
새 가족을 만난 청와대 진돗개 ‘모두’가 신일섭(61)씨 주택 주변 잔디밭에서 뛰놀고 있다. 모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퍼스트 도그’(대통령의 반려견) ‘새롬이’와 ‘희망이’ 사이에서 지난 1월 말 태어난 7마리 새끼
서울 강남구청이 박근혜 전 대통령 취임식 당일 박 전 대통령에게 진돗개 2마리를 선물한 노부부 일가의 개인 사업을 수년간 행정력을 동원해 특혜성 지원을 한 정황이 드러났다. 강남의 한 대형 백화점이 나서 부부의 사업체에
청와대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키우던 진돗개들을 혈통보존 관련 단체에 분양하기로 결정하자, 동물보호단체들이 “동물 학대가 우려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통령의 반려견’(퍼스트 도그·First dog)이라는 ‘프리미엄’이
한때는 청와대의 진짜 실세였으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스위스로 보낼 정도의 위세를 자랑했으나 지금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버림받은 진돗개 새롬이와 희망이. 그런데 이 진돗개에 대한 보다 놀라운 사실이 동아일보의 취재를
한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청와대 진짜 실세'라고 일컫기까지 했던 청와대 진돗개. 한때는 이 진돗개를 평창올림픽 마스코트로 만들기 위해 조양호 한진 회장을 스위스로 급파할 정도로 애착을 가졌던 듯한데 박 전 대통령은
서울 삼성동 사저로 돌아가는 박근혜의 모습에서 새롬이, 희망이와 7마리 새끼들은 보이지 않았다. 동물보호단체 '케어'는 이날 "한 국가의 원수였던 분께서 직접 입양하고 번식하였던 진돗개 9마리를 책임지지 않고 포기하는 것은 사실 유기나 다름없다. 삼성동 사저의 크기는 대지면적 484㎡, 건물면적 317.35㎡라고 한다. 이곳에서 진돗개 몇 마리조차 기를 수 없다는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기견 입양하겠다던 대통령이 유기견 9마리를 만들고 있다. 그것이 탄핵당한 대한민국 대통령의 모습이었다. 누가 대통령감인지 아닌지 보려면, 약자와 동물을 대하는 태도를 보아야 한다.
주인을 잃은 청와대 진돗개 9마리를 입양하고 싶다는 시민단체가 나왔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주인이 나가버린 청와대에 남아있는 진돗개들의 입양을 돕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박근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4월 한진해운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자가용 비행기로 스위스를 다녀왔다고 경향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대통령이 어떤 민원(?)을 요청했길래 그룹 회장이 관계사의
“‘파도’와 ‘용필’, 첫 진돗개 군견으로 명받았습니다.” 천연기념물 53호이자 대표 토종견인 진돗개가 처음으로 군견이 됐다. 육군 제1야전군사령부 군견교육대는 진돗개 ‘파도’와 ‘용필’이 최종 적격심사에 합격해 군견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돗개 새끼 5마리의 이름을 공모하겠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이 즉각 화답했다. 페이스북에서는 이런 이름들이 상위에 올랐다.(31일 오후 4시 기준) 1등: 진돗개1 진돗개2
2년 반 전 대선 때, 동물단체들이 박근혜 캠프에게 동물정책 질의서를 보낸 적이 있다. 그때 박근혜 대통령 측은 청와대에 입성하면 유기동물을 입양하겠다고 밝혔다. 나는 '구두선'이 아니길 빌며 캠프 정책 담당자와 여러 번 통화를 했고 그들은 여러 차례 박근혜 캠프의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래서 기사에 그렇게 썼고 개인적인 기대를 품었다. '우리나라의 퍼스트독이 유기견이 될 수도 있겠구나', '그렇다면 많은 변화를 불러오겠지'...
그동안 진돗개만 들어갈 수 있었던 진도군에 앞으로 진돗개가 아닌 개도 단기 방문 등의 목적으로 반입이 일부 허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충남 예산 은성농원에서 '제2차 농식품 규제개혁 현장포럼'을 열어 최근 발굴한
천연기념물 제53호로 지정된 진돗개가 군견으로 처음 도입돼 훈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27일 "지난해 육군에서 6마리의 진돗개를 군견으로 도입해 현재 훈련을 시키고 있다"면서 "여러 단계의 훈련
사투리만 알아듣는 백구가 있다. 유튜브 유저 K Geenie가 게시한 영상을 보면, "앉아!"라는 주인의 지시는 절대 따르지 않는다. 아무리 "앉아!"를 외쳐도 소용이 없다. 이때 백구에게 필요한 것은 사투리. "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