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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12일부터 감염병 대응 총괄 기관 질병관리청으로 확대 개편된다.
국내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실내생활도 주요 요인이 됐다.
위·중증 환자는 최근 보름 동안 10배 넘게 증가했다.
충북을 뺀 전국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집단감염 발생한 광복절 집회 이후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수도권이 대부분을 차지한 가운데 대구를 비롯한 비수도권 확진자가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 여부는 "매일매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랑제일교회 'n차감염'에 의한 확진자도 112명으로 집계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올려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