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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총장의 심각하고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
박근혜씨는 신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방어와 변명하는 시간'으로 일관했습니다. 아직도 뭐가 잘못이고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알지 못하는 태도였습니다. 박근혜씨와 기자들과의 대화는 전문으로 공개됐습니다. 하지만 글을 읽어도 당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통문장이 너무 많습니다. 박근혜씨의 말은 '그런데, 그런'이라는 말이 81번, '이렇게'가 34번이 나옵니다. '그런'은 무엇이고, '이렇게'는 무엇을 뜻하는지 정확한 내용은 박근혜씨 외에는 알기 힘듭니다.
오늘(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본인의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 오후 5시에 마지막으로 국무위원 간담회를 소집했다. 근데 사람들이 궁금해 한다. 지금 모이면 모여야 하나? 그러니까, 혹시 이미
박근혜 대통령이 헌정 사상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피의자로 입건돼 검찰 수사 선상에 오른 상황에서 시민단체가 대통령 직무정지 가처분을 신청하고나섰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24일 오전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박근혜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결의가 하루 속히 필요한 이유 중 하나는 박근혜의 대통령직 직무수행을 정지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주권자로부터 정치적 사형선고를 당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려 할 뿐 아니라, 친일미화 국정교과서도 밀어붙이려 하고 있다. 버스를 모는 운전수가 제 정신이 아닐 때에는 그 운전수에게서 버스의 핸들을 즉각 빼앗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