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생각하는 속도가 다르다. 이른바 '정신운동속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이메일, 슬랙, 메신저 등으로 처리 가능한 일이라면 회의도 필요 없다.
퇴사를 고민하는 이유는 까다로운 상사, 불합리한 마감일, 낮은 연봉 등 다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