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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중부 지방을 강타한 지진 현장에서 몸을 사리지 않고 다수의 목숨을 구해낸 소년이 영웅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인공은 로마에 거주하는 17세의 프란체스코. 하지만 이 소년은 더 많은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