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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인 노동부 근로감독관이 2016년 지하철에서 몰카 찍다 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2일 경향신문이 고용노동부 소속 근로감독관의 비위행위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서울동부지청 행정6급이던 근로감독관인 남성 A씨는
15일 KBS에 따르면, 26살 김 모 씨는 지하철역 안을 걸어가다가 '수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30세 남자 A씨가 여자 고등학생의 뒤를 급하게 쫓아가고, 에스컬레이터에서는 학생의 뒤에 바로 붙어 있었던 것이다. 김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이 지하철 역사에서 여성의 신체를 촬영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여성 승객의 하체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은 혐의(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로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A(40)씨를
수원지법 형사9단독 김춘화 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기소된 이모(32)씨에 대한 벌금 300만원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2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5월 24일 오후 3시 47분께
*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하철에서 여성 승객을 몰래 찍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