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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3일 전 세계는 멸망의 공포에 벌벌 떨어야 했다. 미국의 종교학자 데이비드 미드(David Meade)가 자신의 저서인 '플래닛 X의 도래'(Planet X-The 2017 Arrival)에서 지구가 멸망한다고
이탈리아 최남단 살렌토에 폭설이 내리면서 이른바 '이탈리아 노스트라다무스'의 지구 종말 예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영국 매체 더선과 데일리메일 등이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500년 전 생존한
걱정해야 할 때다. 지난 1월에만 해도 인류의 생존을 적게는 1,000년 많게는 10,000년까지 예측했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생존 가능성을 1,000년으로 지난 화요일 단정했다. 호킹은 "인류의 존속을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한국에도 출간된 '신의 지문', '창세의 수호신'의 저자인 초고대문명설 전파자이자 작가 그레이엄 핸콕이 지구가 20년
미국의 우주선 딥임팩트호가 템펠 혜성에 접근해 충돌기를 떨어뜨리고 67초 뒤에 포착된 폭발 장면. 미국 항공우주국은 2005년 영화와 같은 이름의 ‘딥임팩트’ 우주선을 발사해 ‘템펠’(9P/Tempel) 혜성에 근접시킨다
3. 인공 전염병 실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가장 위협적이다. 에볼라의 경우 전파가 쉽지 않고 감염되는 사람들이 바로 죽어버리는 바람에 세계적인 전염병이 되지 않았다. 그러나 에볼라 바이러스가 공기를 통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