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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가정이 있는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연인 사이라는 보도가 터졌다. 이후 후속 보도가 쏟아진 가운데 홍상수 감독의 가족들은 우먼센스의 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에 제소를 할 예정이다. 우먼센스는 홍상수 감독의
홍상수의 영화 중 내가 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8)'과 '하하하(2009)'였다. 이제 한 편을 추가해야 할 것 같다.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이 영화는 일상을 믿을 수 없을 만큼 유쾌한 방식으로 다룬다. 수원에 내려온 영화감독 함춘수(정재영 분)가 아무것도 안 하고 그림만 그리는 윤희정(김민희 분)을 우연히 화성행궁에서 만나 보낸 이틀 동안의 얘기가 이 영화의 소재다.
홍상수 감독의 17번째 작품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의 예고편(맨 아래 영상 참조)은 독특하다. 주인공 함천수(정재영)과 김민희(윤희정)이 만나는 장면을 거꾸로 재생시켜서 제작했다. 보는 이의 귀에 들리는 건, 대사가
배우 정재영이 제6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통해서다. 또한 이 영화는 대상인 황금표범상을 수상했다.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의 해외 배급을 맡은
홍상수 감독의 17번째 장편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의 예고편이 스페인의 영화전문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배우 정재영과 김민희가 주연을 맡은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는 영화감독 남자와 화가인 여자가 우연히
홍상수 감독의 17번째 장편영화인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가 제68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배우 정재영과 김민희가 주연을 맡은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는 영화감독 남자와 화가인 여자가 우연히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