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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15일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인 위텍스에 "2017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고액·상습체납자로서,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1000만 원
성남시의 시장 이재명은 칼을 뽑았다 하면 끝을 보는 성격인 것 같다. 지난 26일 5천만 원 이상의 고액체납자 421명은 출국이 금지하겠다는 의지를 알린 데 이어 이번에는 3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2600여 명의
'세금을 내지 않은 자 해외로 골프를 하러 갈 생각, 유럽으로 여행 갈 생각 하지 마라' 이재명 성남 시장이 또 한 건 터뜨렸다. 오늘 26일 이재명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 북을 통해 5000만 원 이상 체납자 421명은
작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만 4천500명 명단에 포함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체납 세액 전액 환수로 올해 체납자 공개 명단에서 빠졌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작년 3월 기준으로 지방세 4천700만원을 체납한 전두환
박권 전 UC아이콜스 대표·효성도시개발 최고액 체납자 조동만·이동보·나승렬·최순영씨 등 전직 기업인들도 '버티기'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6천51명의 명단이 15일 오전 시도 홈페이지에 추가로 공개됐다. 행정자치부에
1천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한 서울시 고액 체납자들이 세금은 내지 않으면서 벤츠 등 고급 외제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강기윤(새누리당)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