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bangbungwon

그는 임기 목표를 '지방분권'이라고 말했다
이게 나라냐? 지난해 촛불시위에서 많이 들려왔던 구호다. 당시 시위의 참여자들은 그 시위를 통해 '나라다운 나라'가 이룩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런데 현재의 집권 세력은 '나라다운 나라'를 '촛불특별시'와 혼동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방분권을 위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10월 26일, 전남 여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문 대통령은 "국가기능의 과감한 지방이양에
안희정 충남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소방 공무원 국가직 전환' 방침에 반대하고 나섰다. 조선일보는 오늘(11일) 지난 10일 안 지사가 충남도청에서 열린 시장·군수 대상 '충남 지방정부회의'에서 "지난 대선 때 (문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연방제에 버금가는 강력한 지방분권제를 만들겠다"고 17개 시도지사가 모인 자리에서 약속했다. 문대통령은 14일 "내년도 개헌할 때 헌법에 지방분권을 강화하는 조항과 함께 제2국무회의를 신설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