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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진술 6명 중 2명이 법정에서 입장을 바꿨다.
'비선 실세'로 통하는 최순실(60)씨의 둘째 언니 순득(64)씨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김장김치를 가져다줄 정도로 매우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전직 운전기사의 증언이 나왔다. 최순득씨와 박 대통령의 밀접한 관계는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