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천황제를 비판한 작품도 있었다.
마크 로스코, 데이비드 호크니의 뒤를 잇는다
"남여에 대한 직설적인 화법으로 쓰여진 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만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해 작품을 내리기로 했다" - 한국미술협회 춘천지부
남도 감지하지 못하는 신체적 결점에 집착하는 행위
"설레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PRESENTED BY M contempor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