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9일까지 서울
1925년 촬영된 무성기록영화 ‘한국의 결혼식’에서 신랑이 입고 나온 것이다.
마크 로스코, 데이비드 호크니의 뒤를 잇는다
매혹적인 파리 곳곳의 풍광과 자유로운 파리지엥의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