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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교육부 감사로 밝혀졌다.
한국체대에 대한 교육부 감사 결과, 총 82건의 비위가 적발됐다.
특정 선수 밀어주라는 지시도 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
피해 학생들로부터 전 교수를 격리할 계획이다
선수들에 조재범 전 코치를 위해 탄원서를 쓰라는 압박도 가했다
"어떠한 보직도 맡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