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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구원 → 전재용의 첫번째 기도 제목이다.
거액의 탈세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차남 재용(51)씨와 처남 이창석(65) 씨가 1일 오전 벌금 미납으로 노역장에 유치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 씨와 이 씨는 각각 38억6천만 원/ 34억2천90만 원을 미납했으며
미국 법무부는 4일(현지시간) 전두환 전 대통령 일가의 미국 내 재산 122만 달러(약 13억4천만 원)를 몰수했다고 밝혔다. 미 법무부는 이날 122만6천 달러 몰수를 끝으로 미국 내 재판을 종결한다는 합의서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