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에게도 사과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지만 거절당했다.
피해자는 청소하러 갔다가, 의식을 18시간 동안 잃었다.
'연예계 전자발찌 1호' 고영욱은 앞서 SNS로 소통 의지를 밝혔다.
성폭력 전과로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던 40대 남성
이들의 처우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