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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여성가족부, 보건복지부 장관도 교체됐다.
탈북 후 다시 북한으로 돌아간 사람도 포함한 수치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총선 출마를 굳힌듯한 입장을 냈다
박지원 의원은 전해철 의원이 유력한 후보라고 내다봤다
“경찰과 두 차례 만나 이런 내용을 확인해준 일이 있다” - 카페 관리자
참여정부 청와대 출신이나 문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영입한 인사들이 멤버다.
"아내는 그야말로 ‘노빠’에 가까운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