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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라는 어머니 최서원씨에게서 말의 소유권 자체를 넘겨받은 것은 아니라고 주장해 왔다.
세무당국의 고발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앞서 최순실이 딸 정유라에 보낸 편지가 공개됐다.
최순실씨(62)의 딸 정유라씨(22)가 5억 원의 증여세를 내지 못하겠다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어머니 최 씨의 말을 잠시 탄 것 뿐이지 증여를 받은 게 아니라는 주장이다. MBN의 보도에 따르면 세무당국은 최씨가
20년을 선고 받은 재판은 아직 진행중이다.
업데이트 : 2017년 11월25일 19:35 (기사보강)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집에 괴한이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벌어졌다. 용의자는 댠순 강도로 조사됐다. 25일 연합뉴스는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016년 10월 정유라씨 입시 및 학점 특혜 논란이 불거지면서 이화여대 교수들은 개교 사상 처음으로 집단행동에 나섰고, 학생들은 교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모였다. 최 총장은 시위 직전 사퇴했다. 한겨레 김정효 기자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