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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중·고교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와 관련한 여론 동향 파악, 전교조 동향 파악 등을 이유로 공무원, 경찰 등에게 장관 표창을 주려 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9일 교육부 누리집에 올라온 ‘2015년도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1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교사 1만7104명이 실명으로 온전한 세월호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변성호 전교조 위원장 등은 이날 오전 청와대 인근 종로구
교사 75명 네이버·다음·네이트 이메일 내용…네이버 밴드도 압수수색 경찰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국가공무원법 위반 혐의 수사 중 네이버 등 주요 포털 이메일 내용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한 사실이 알려졌다. 경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