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선거법 위반·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관련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표현의 자유는 곧 민주 사회의 근간” -1심 재판부
명도소송에 패소한 뒤 버티기 중인 사랑제일교회.
차량이 불에 탔고, 화상 환자가 발생했다.
검찰은 명예훼손 혐의에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