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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문제 삼기도 했다.
그는 선거법 위반·대통령 명예훼손 혐의 관련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표현의 자유는 곧 민주 사회의 근간” -1심 재판부
명도소송에 패소한 뒤 버티기 중인 사랑제일교회.
차량이 불에 탔고, 화상 환자가 발생했다.
검찰은 명예훼손 혐의에 "표현의 자유를 넘어선다"고 밝혔다
담임목사인 전광훈 목사는 지난 9월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으로 구속됐다.
"어찌하여 주사파 정부에 제대로 할 말을 못하고 어중간한 입장을 취하느냐”
김경재는 광복절 집회 당일 전광훈과 연단에 오르기도 했다.